클릭하신 페이지 BLUE AGAIN, 다시 푸른 바다를 향해 페이지가 없습니다.
매년 6월 8일은 세계 해양의 날(World Oceans Day)이다. 유엔이 발표한 2026년 세계 해양의 날 주제는 다음과 같다. [1] 다시 상상하다: 우리가 알던 세계를 넘어, 바다와 맺는 새로운 관계Reimagine: Beyond the world we know, a new relationship with our ocean 세계 해양의 날은 우리가 오랫동안 바다를 광활하고 멀리 떨어진 공간으로 여겨 왔다고 말한다. 그러나 바다는 우리가…
클릭하신 페이지 캠퍼스에서 바다까지, 블루카본 생태계를 지키는 대학생들의 실천 페이지가 없습니다.
ASEZ는 2026년 4월 12일부터 6월 8일까지 ‘ASEZ 2026 전 세계 블루카본 생태계 보호 이니셔티브’를 전개했다. 이번 이니셔티브는 캠퍼스와 도심에서 발생한 플라스틱 폐기물이 배수구와 하천을 따라 바다로 이동하며 해양 및 블루카본 생태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ASEZ는 대학생들이 지역의 환경 문제를 직접 인식하고, 정화활동과 캠페인, 데이터 기록과 인식 개선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해양환경 보호에…
클릭하신 페이지 행동을 넘어, 변화를 만드는 데이터 페이지가 없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데이터의 힘 전 세계 곳곳에서 유례없는 폭염과 해수면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1] 이제 기후위기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 되었다.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과학적인 접근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때, 막연하게 느껴졌던 위기를 객관적인 숫자로 보여주는 핵심 도구가 바로 데이터다. 환경 분야에서의 정보 수집과 분석은 오염의 원인을 파악하는 강력한 근거가 된다. 모호한…
클릭하신 페이지 필리핀 케손시티에서 블루카본 보호의 가치를 전하다 페이지가 없습니다.
5월 4일, 필리핀 케손시티에 위치한 월드 시티 칼리지(World Citi Colleges, WCC) 인근 배수로에서 ASEZ 청년 회원들과 바랑가이 관계자들이 함께 블루카본 생태계 보호를 위한 지역 기반 환경 활동을 진행했다. 월드 시티 칼리지는 다양한 전공 분야의 학생들이 학업을 이어가는 도심형 교육기관으로, 캠퍼스와 지역사회가 밀접하게 연결된 공간이다. 이번 활동은 도심 속 배수로 관리가 하천과 해양 생태계 보호, 나아가…
클릭하신 페이지 편리함의 대가 페이지가 없습니다.
사라지지 않는 것들 우리의 편리한 일상은 대부분 플라스틱으로 채워져 있다. 출근길 일회용 컵, 점심시간 배달 용기, 저녁에 도착한 택배 포장재까지, 플라스틱 없이 하루를 설명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1] 우리는 짧으면 몇 분, 길어야 하루 남짓 사용하는 이 물건들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 쓰레기통에 버리는 순간, 더 이상 신경 쓸 일이 아니라고 느끼기 때문이다. 문제는 여기서 시작된다….
클릭하신 페이지 “Zero Plastic!” ASEZ, 샌디에이고 주립대학에서 플라스틱 없는 미래를 위한 포럼 개최 페이지가 없습니다.
지난 4월 23일 목요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주립대학(San Diego State University)에서 ASEZ 주최 ‘Zero Plastic 2040 포럼 및 세미나’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대학생과 지역사회 관계자 등 300명이 참석해 플라스틱 오염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생활 방식과 지역사회 차원의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최근 국제사회는 플라스틱 오염을 기후위기, 해양 생태계 훼손, 자원 순환 문제와 연결된 전 지구적 과제로…
클릭하신 페이지 미국 ASEZ, 2026 ECOSOC Youth Forum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청년의 목소리 전해 페이지가 없습니다.
ASEZ가 지난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2026 ECOSOC Youth Forum에 참여했다. 이번 포럼은 “Innovate, Unite and Transform: Youth Shaping the Road to 2030(혁신, 연대, 변화: 2030년을 향한 길을 만들어가는 청년)”를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2030 지속가능발전 의제와 SDGs 달성을 위한 청년들의 역할과 실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ECOSOC Youth Forum은 청년들이 회원국, 유엔…
클릭하신 페이지 1,000그루 나무 식재… 남아공 프리토리아에서 미래를 심다 페이지가 없습니다.
2026년 3월 22일,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리토리아 ASEZ는 컬리넌(Cullinan) 지역의 8개 학교와 1개 공원에서 나무 심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100그루의 나무를 추가로 심으며, 지역 환경 개선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실천을 이어갔다. 이번 행사는 2025년 11월부터 환경부와 협력해 꾸준히 진행해 온 나무 심기 활동의 결실로, 남아프리카공화국 내 1,000번째 나무 식재를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이기도 했다. 행사는 ASEZ의 지속적인 환경보호…
클릭하신 페이지 기후위기 시대, 숲이 국가 경쟁력이 되다 페이지가 없습니다.
녹색 인프라로서의 숲 매년 3월 21일은 UN이 지정한 ‘세계 숲의 날’이다. [1] 2012년 UN 총회에서 결의된 이 날은, 인류 생존에 필수적인 숲의 가치를 알리고 전 지구적 산림 보호에 동참하자는 취지로 제정되었다. 보통 숲이라고 하면, 맑은 공기와 휴식을 제공하는 휴양지로써의 역할만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숲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은 단순히 정서적인 위안에 그치지 않는다. 숲은 인류의…
클릭하신 페이지 ASEZ, 인도 하이데라바드서 ‘ASEZ Green Concert for a Plastic-Free India’ 개최 페이지가 없습니다.
ASEZ는 2026년 2월 23일부터 3월 1일까지 인도 텔랑가나주 하이데라바드 일대에서 ‘ASEZ Green Concert for a Plastic-Free India’를 개최하며 플라스틱 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환경 실천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공연과 캠페인, 협력 논의, 지지서명, 실천 선언이 함께 진행되며 각계각층이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실천 의지를 모으는 계기가 됐다. 콘서트는 인도와 한국의 전통 공연, 중창, 오케스트라…
클릭하신 페이지 전 세계 ASEZ, 나무심기 캠페인으로 녹색 미래를 잇다 페이지가 없습니다.
전 세계 대학생들로 구성된 ASEZ가 탄소중립 실현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그린 카본(Green Carbon) 활동의 일환으로 각국에서 나무심기 캠페인을 이어가며 글로벌 환경 실천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 나무는 대표적인 그린 카본 자원으로서 탄소를 흡수하고 생태계 회복에 기여하는 만큼,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비롯한 세계 여러 지역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환경 회복과 인식 개선을 이끌어내며 청년 주도의…
클릭하신 페이지 세계 습지의 날 페이지가 없습니다.
람사르 협약의 의미 1971년 2월 2일, 이란의 람사르에서 지구 생태계의 미래를 위한 역사적인 회의가 개최되었다. 이곳에서 채택된 ‘람사르 협약’은 전 세계의 습지를 보호하고 올바르게 활용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특정 생태계를 대상으로 하는 유일한 정부 간 환경 협약으로서 그 첫발을 내딛었다. [1] 이 협약은 ‘생태계의 보물창고’라 불리는 습지의 파괴를 막고 생물 다양성을 보존하는 데 목적을 둔다….
클릭하신 페이지 ASEZ-필리핀 빌라르 재단 MOU 체결.. 자연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 페이지가 없습니다.
2026년 1월 28일, ASEZ와 필리핀 빌라르 재단(Villar Foundation)이 라스피냐스–파라냐케 습지공원(Las Piñas–Parañaque Wetland Park, LPPWP) 강당에서 환경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습지 생태계 보호, 기후 회복력 강화, 지역사회 기반 지속가능성 프로그램 추진을 위해 양 기관이 중장기적으로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청년 주도 환경단체 ASEZ와 필리핀 대표 환경·복지 재단 간의 파트너십을 공식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클릭하신 페이지 필리핀 타복 비치에 찾아온 변화, ‘제로 플라스틱 2040’ 해안 정화활동 전개 페이지가 없습니다.
1월 25일 필리핀 다바오시 타복 비치(Tabok Beach)에서 글로벌 환경 캠페인 ‘제로 플라스틱 2040’의 일환으로 해안 정화활동이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는 다바오시와 디고스시 등 여러 도시에서 모인 ASEZ 회원 약 30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약 2시간 동안 빨대, 컵, 비닐봉지, 음식 포장재, 폐타이어 등 각종 플라스틱 폐기물을 수거하며 해안 일대를 정화했다. 활동이 진행된 타복 비치는 강 하구 인근에…
클릭하신 페이지 말레이시아 스쿠다이 강을 푸르게.. 쓰레기를 걷어내고 블루카본의 씨앗을 던지다. 페이지가 없습니다.
2026년 1월 25일, ASEZ 회원들이 조호르 스쿠다이 강 일대에서 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ASEZ ABC(ASEZ Blue Carbon, ABC) 운동의 일환으로, 하천과 연안 생태계를 회복하고 기후위기 대응에 기여하기 위한 청년 주도 환경 프로그램이다. 이날 오전 8시, 이스칸다르 푸테리 시의회(Iskandar Puteri City Council, MBIP) 추아 리 후이(Chua Lee Hui) 시의원과 시의회 관계자들이 현장을 찾아 정화 도구를 준비하고…
클릭하신 페이지 캠퍼스에서 시작하는 플라스틱 줄이기, ASEZ 네팔 ‘Zero Plastic 2040’ 세미나 페이지가 없습니다.
2025년 11월 17일, 네팔 라리푸르 사트도바토의 브라이트 퓨처 칼리지(Bright Future College)에서 ASEZ가 ‘Zero Plastic 2040’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플라스틱 오염의 영향을 이해하고, 대학 캠퍼스를 기반으로 일상 속 실천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브라이트 퓨처 칼리지 대학장 겸 이사회 의장 키쇼르 아드히카리(Kishor Adhikari), 중·고등학교 교장 바수데브 코이랄라(Basudev Koirala), 학교·대학 코디네이터 밀란 슈레스타(Milan Shrestha) 등 학교…
클릭하신 페이지 필리핀 빌라르재단과 함께하는 ASEZ 토크콘서트.. 지속가능한 삶, 지구와 우리 자신을 모두 돌보는 것 페이지가 없습니다.
2025년 11월 10일, ASEZ는 ‘필리핀 빌라르재단과 함께하는 ASEZ 토크콘서트’를 개최하고, 기후·환경·복지 현장에서 쌓인 경험을 대학생들과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빌라르재단은 필리핀에서 환경보호와 취약계층의 의료·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온 비영리 복지단체로, 이날 행사에는 한국을 방문한 신시아 빌라르 전무이사(필리핀 전 상원의원)가 강연자로 나섰다. 빌라르 전무이사는 상원의원 시절의 입법 활동과 빌라르재단에서 추진해 온 다분야 복지사업 사례를 중심으로,…
클릭하신 페이지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 페이지가 없습니다.
‘약속’에서 ‘실행’으로의 전환 2025년 11월, 브라질 벨렘에서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가 열렸다. 11월 10일부터 21일까지 약 200개국 정부 대표단을 비롯해 국제기구, NGO, 학계 등 수만 명이 모였다. 이번 총회가 주목받는 이유는, 인류의 기존 약속이 한계에 직면했기 때문이다. 2015년 파리협정에서 약 200개국은 지구 온도 상승을 산업화 이전 대비 1.5℃로 제한하기로 합의했다. 2℃를 ‘훨씬 밑도는’ 수준으로 유지하겠다는 목표도…
클릭하신 페이지 ASEZ, 스위스 제네바 유엔 본부에서 열린 UNCTAD Youth Forum 공식 참가-대표 발표 진행 및 UNCTAD 자문부의장을ASEZ 자문위원으로 정식 위촉 페이지가 없습니다.
지난 8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 플라스틱 협약 제5차 정부 간 협상위원회 속개회의(INC-5.2)’ 기간, ASEZ와 공동행사를 진행했던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는 ASEZ의 활동성과와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며 또 한 번의 협력을 제안했다. 그 결과 10월 제네바 유엔 본부에서 열린 제16차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16)와 동시에 개최된 제5차 UNCTAD Youth Forum에 ASEZ를 공식 초청했고, INC-5.2에서 맺어진 인연은 유엔의 또 다른 정식 국제행사로 자연스럽게…
클릭하신 페이지 브라질 국회에서 아마존 복원을 위한 중남미 9개국 대학생 ‘Save the Amazon’성명서 발표 페이지가 없습니다.
아마존의 회복과 플라스틱 감축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ASEZ가 2025년 10월 22일 브라질 국회에서 ‘Zero Plastic 2040’ 포럼을 개최했다. 국회 본관에 마련된 행사장에는 헤지나우두 베라스(REGINALDO VERAS) 연방 하원의원과 닐투 타투(NILTO TATTO) 연방 하원의원(국회 환경위원회 부위원장), 환경부의 마리아나 나시멘투(MARIANA NASCIMENTO) 환경분석가, 연방지구 도시환경관리공사의 안드레아 호드리기스(ANDREA RODRIGUES) 기술본부장, 브라질리아 대학교 교수진과 의회 보좌진, 대학생들이 자리했다. 여기에 중남미 9개국의…재생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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